노랑턱멧새 작성자으랏차차|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실 작성시간26.06.22 아가들 먹이주려고 입안가득 물고 있는 먹이가 부모의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네요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블랑 작성시간26.06.22 아가들 먹이려고 벌레를 엄청 잡아왔네요저렇게 많이 잡아서 한입에 물고 오는건 참 신기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루비 작성시간26.06.22 기다리고 있는 어미는 얼마나 애가 탓을까요^^노랑텃멧새의 육추 모습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울림 작성시간26.06.22 노랑턱멧새도 한국에서 육추를 하는군요. 어릴적 새덫을 놓으면 가장 잘 잡히는 멍청한 새였습니다. 반면에 참새는 거의 새덫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분 작성시간26.06.22 에구....육아 하느라 애쓰는데 둥지가 저렇게 낮게 있으면 밟기 쉬울거 같기는 하네요눈도 참 밝으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26.06.22 어쩌다가 그렇게 낮은곳에 둥지를 틀었을까요.입에 먹이를 한가득 물고 육추에 주변을 살피는 모습까지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늦둥이 작성시간26.06.22 낮은곳에 자리를잡았군요육추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앞으로50년 작성시간26.06.22 닭대신 꿩을 낚았네요, 멋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이조아 작성시간26.06.23 숨죽이는 그 순간 이해가가는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26.06.23 그니까요야들 둥지가 그렇다더군요에궁 천적에게 금새 걸릴듯도 한데..잘 자라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바라기/곽요한 작성시간26.06.23 천만다행이군요.자주 만나서 친근한 녀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산 작성시간26.06.23 큰일 날뻔했네요..ㅎ무사히 잘 자리기를 바래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