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퇴근하고 근무지인 익산에서 광주로 달렸습니다
내게 맏언니 같은 샘이 진달래만킁이나 흔한 자생지 자란을 못 보면 애타게 보고 싶어 하시기에 무등산 산행 중인 샘을 납치했습니다 압해대교도 건너고 천사 대교도 건너서 원 없이 보여드렸습니다 일찍 핀 큰제비란은 보너스였습니다
끈끈이귀개
자란
끈끈이주걱 삶과 죽음의 경계..
큰제비란
아기유령같은 큰제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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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다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아..맞아요..제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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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분 작성시간 26.05.19 제비난초도 벌써 피었네요
신안 궁금했는데 소식 전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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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다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0 딱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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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블랑 작성시간 26.05.20 자란과 제비난초 고운 모습 즐감합니다
대단한 열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0 여행 잘 하고 계시죠?
오시는 날까지 안전하고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추억 많이 담아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