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수술이 먼저 나오고 꽃밥이 터지면
암술이 슬그머니 나옵니다.
생존전략 갑입니다 총포로 둘러싼 10개쯤 방에서
시차를 두고 꽃이 피고집니다 꽃도 피어있고 옆에는 씨방들이 부풀어가고 있어요
몇 년 전 혼자만 다녀오라는 꽃동무의 당부에
혼자 가서 잡초처럼 많길래 씨방 하나만 가져와서
친정 화분에 뿌렸더니 해마다 피고지고 합니다
꽃친들이 모친댁에 많이 왔다갔답니다
꽃자리보호차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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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늦둥이 작성시간 26.05.21 패랭이아재비 번식
보호
탐사
늘 선택의 기로에 있는듯요 -
작성자꽃가게 작성시간 26.05.21 예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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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 작성시간 26.05.22 이름도 생소한 패랭이아재비 생존전략으로 더욱 이뻐보입니다
귀한 아이 많이 만나시네요
새롬이를 보고파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2 어디 사시는지
패랭이아재비는 모친댁에 있어요
씨앗받아드릴까요? -
작성자다현 작성시간 26.05.24 신기한 아이네요.
덕분에 배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