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꽃자리보호로 몇년전에 가보고 못갔어요
흐린 날이나 저녁 7시이후에 피니 꽃보기가 힘들어요
5년도 지난 사진
이 상태로 씨방 입구에서 그대로 터져나오네요
이 씨앗은 물구님 예약분
이제 카메라 덜 부러워해도 되겠지요
폰사진 기가 막힙니다 혼자 보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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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분 작성시간 26.05.21 폰으로 이렇게나 선명한 종자를 담으실 수 있군요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ㅎㅎ
염주장구채는 처음 보아요 -
작성자늦둥이 작성시간 26.05.21 염주장구채 독특한 모습에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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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가게 작성시간 26.05.21 특이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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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 작성시간 26.05.22 아하~~~
밤에피는 아이군요
덕분에 염주장구채 즐감합니다 -
작성자다현 작성시간 26.05.24 밤에 피는 야화로군요.
이쁜 모습 보여주기 싫은가봐요.
덕분에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