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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갤러리

보현산에서 본 희한한 일

작성자아스라|작성시간26.06.06|조회수91 목록 댓글 12

먹이활동후 나무가지에서 쉬고있는 배암.독사같지요?

길다란 얘가 나무가지위에서 쉬고있는건 처음 봅니다.

모시나비의 사랑과 훼방

세마리가 엉겨붙어 정신이 없습니다

인기척이 나도 도망갈줄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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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순호72 거제 | 작성시간 26.06.06 그래서 모자 쓰고 다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아로 | 작성시간 26.06.06 흐미~~~싫어라요
  • 작성자봄바라기/곽요한 | 작성시간 26.06.07 숲이 우거지면 햇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위로 올라가는 것 같더군요.
  • 작성자주은 | 작성시간 26.06.08 나무에 뱀이? 뱀은 무섭습니다...ㅠㅠ
  • 작성자철부지님 | 작성시간 26.06.14 아쿠
    언제나 복병이예요
    늘 조심 종을 달고 다녀보니 뱀이 안보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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