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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향

작성자물구나무|작성시간26.06.17|조회수59 목록 댓글 11

목향이 개울물이 마르는 지독한 가뭄을 이겨내고 꽃을 피웁니다.

 

촉촉한 논두렁에서는 고깔닭의장풀도 존재감을 나타내고요.

 

이웃한 들사마귀풀도 자세를 잡아갑니다.

충남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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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산바람꽃 | 작성시간 26.06.18 목향 첨 봅니다
    고깔닭의장풀과 들사마귀풀
    나중에 또 보여주세요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6.06.18 목향이 이쁘게 피어나기 시작하고 있군요.
    작년에 풍성한 모습 보여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구룡포 | 작성시간 26.06.18 덕분에 목항을 즐감즐공합니다
  • 작성자연분 | 작성시간 26.06.19 목향은 키가 아주 큰아이네요
    처음 봅니다.
  • 작성자순수 | 작성시간 26.06.19 목향
    전 생소한 아이네요
    다시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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