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길 양쪽으로 하얀 바람꽃 종류가 하얗게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운행하는 내내 펼쳐지는 꽃밭과 멀리 보이는 산맥은 장관이었습니다.
이날 기행에서 신기하게 봤던 꽃은 벌레잡이제비꽃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장 속에는 난초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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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늦둥이 작성시간 26.06.21 온통 꽃인듯
웃음꽃이 전해지네요 -
작성자새울림 작성시간 26.06.22 와 시기를 잘 맞추신 거 같습니다. 대군락이라 잡초라고 했는데 그저 지구촌의 글로벌 야생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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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산바람꽃 작성시간 26.06.22 그림같은 풍경들 멋집니다~
다시가고 픈 곳이네요 -
작성자주은 작성시간 26.06.22 무지개도 보시고~ 다양한 꽃들이 풍광 속에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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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26.06.22 다양하고 풍성하게 피어난 이르쿠츠크 야생화 아름답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