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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생화갤러리

2024.06. 11. 이르쿠츠크 야생화

작성자까탈스러운 장미|작성시간26.06.22|조회수121 목록 댓글 8

이날은 Splachnum rubrum 붉은 파라솔 이끼(화병이끼속)이라는 예쁜 이끼를 발견해서 엄청 기억에 남는 날입니다. 

도로 변에 하얗게 깔린 바람꽃 종류도 무척 많이 찍고 멀리 구름 낀 산이 멋진 날이었습니다. 

난초 군락 속에서 닻꽃 종류를 발견해서 기뻤던 날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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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6.06.22 끝간데 없이 펼쳐진 너른 평원 가득 피어난 바람꽃 종류와 난초 종류가 아름답고 멋집니다.
    그곳에 가게되면 꼭 보고싶은 벌레잡이제비꽃 종류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 작성자변산바람꽃 | 작성시간 26.06.22 바람꽃 군락 멋집니다~
  • 작성자한실 | 작성시간 26.06.22 붉은파라솔이끼도 예쁘고 바람꽃 군락 아름답네요ㆍ
  • 작성자푸르미 | 작성시간 26.06.23 우와~~~~~~~~~~~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
  • 작성자새울림 | 작성시간 26.06.23 시기가 복을 받으셨네요. 살다보면 내게도 행운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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