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호 주변엔 생각보다 꽃도 많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여기서 털복주머니란을 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군락으로 있었습니다.
바이칼호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하고 장소를 옮겼습니다.
장소를 옮겨 들어간 곳에는
분홍노루발과 놀랍게도 분홍노루발 변이로 보이는 흰꽃이 있었습니다.
또 다시 옮긴 곳에는
린네풀과 두루미꽃이 만개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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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멘 작성시간 26.06.23 바이칼호와 어우러져 피어난 수많은 들꽃들이 눈을 호강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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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블랑 작성시간 26.06.23 신기한 꽃들이 대군락으로 너무 많아 뭘 담아야할지 모르겠더군요
매일 올려주시는 사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변산바람꽃 작성시간 26.06.23 털복주머니란 백두산에서 겨우3촉봤어요
넘 예쁘네요~
린네풀 무더기까지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 -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시간 26.06.24 야생화가 워낙 많은데다 군락으로 자생하다 보니 분홍노루발이 흰색이 나오기도 하는군요.
덕분에 귀한 모습 즐감합니다 -
작성자늦둥이 작성시간 26.06.26 귀한 야생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