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뻬뻬로작성시간12.02.05 수고들 많네. 많은 검토끝에 내린 결정인것 같네. 그리고 회장단이 조문으로 인한 시간과 제경비등 많은 노력을 하는데 동창 조문방문 할때 자비로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름값만이라도 공식적으로 지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지 제안하는데 친구들 생각은 어떤지? 동창회를 위해 봉사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조그마한 부담을 덜어주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하는 제안임.
작성자임규택(3-3반)작성시간12.02.07
빼빼로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 우리 동창들은 졸업인원이 750여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나이에 부모님들의 애사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부고 소식을 들어도 평상시 친분이 있거나 어느 정도 왕래가 있는 경우에 참석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회장단은 그 모든 것을 떠나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것은 몰라도 빼빼로님이 제안한 정도는 수용하여 집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