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소설가이며 방송인이었던 이석훈, 김유정 선생과 절친한 관계로, 김유정을 취직시키고자 동분서주했고, 김유정으로 하여금 중앙방송국에서 어린이 시간에 옛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했었던 이석훈, 김유정 사후에는 김유정 관련 추도문을 2편이나 썼었던 이석훈 선생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이 사진은 이석훈 선생의 아드님 되시는 이승우 선생께서 김유정 문학촌을 방문하여 전해주신 것입니다.
이승우 선생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진은 1932년, 이석훈 선생 25세 무렵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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