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의 벗님네들이 4월 21일에 산골나그네, 즉 회장님댁에서 4월정기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카페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꽃대궐이요, 나물밭이었습니다.
입구에 있는 참나무 멍멍이는 열심히 짖었고,
담뱃대를 물고, 커피잔을 든 자작나무 카페지기 주인장은 찾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으며,
집 안 여기저기에 있는 솟대는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개짓을 할 것 같았습니다.
<문학촌 담 옆의 매발톱꽃>
<박태기나무꽃>
<주인장의 여유로운 모습>
<카페에 들어설 때 짖어대던 멍멍이>
<하얀 금낭화>
<하얀 민들레>
<우산나물>
<튤립의 화려함>
<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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