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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경대의

3계28천의 중생세계는 자기의 진심을 모르고 허망한 업을 쌓았기에 생겨났다

작성자문문|작성시간26.06.07|조회수27 목록 댓글 0

328천의 중생세계는 자기의 진심을 모르고 허망한 업을 쌓았기에 생겨났다

 

이상 말한 욕계색계무색계 이 3계의 일체 중생들은 모두 자기의 본래 미묘한 각성(覺性)이자 본래 밝은 진심은 청정하여 한 티끌도 오염되지 않았음을 알지 못하고, 한 생각 망상심이 움직인 뒤 미혹으로부터 미혹을 쌓고 허망으로써 허망을 좇아 허망한 업을 모아 쌓았기 때문에 괴로운 과보인 의보(依報)와 정보(正報)를 발생시켜 허망하게 3계의 모습이 있고, 3계 가운데서 허망하게 일곱 갈래의 중생세계를 따라서 표류하면서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하되 각자의 업인에 따라 각 부류의 과보를 받아 쉴 수가 없느니라.

 

此皆不了妙覺明心하고 積妄發生일새 妄有三界거늘 中間妄隨七趣沈溺일새 補特伽羅各從其類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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