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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구의 30–40%’가 노비인 사회

작성자문문| 작성시간21.04.29| 조회수5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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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1 "이맹현의 상속 노비가 757명이고, 퇴계 이황의 상속 노비가 367명이었는데, 이들 역시 30명 내외가 ‘솔거노비/입역노비’였고, 나머지 330–740명 내외는 ‘외거노비/납공노비’였다."
    조선 후기 김득신(1754–1822)의 풍속화인 〈노상알현도〉를 보면, 양반이 지나갈 때 120도 각도로 허리를 꺾어 인사한다. 허리를 꺾어 인사하는 사람은 ‘노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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