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건 내게 달렸다
나무가 흔들린다.
바람에 나무가 흔들린다.
내가 즐거울 때는
그 흔들림이 환영의 인사가 되더라.
내가 슬플 때는 그 흔들림이 고통의 몸부림이 되더라.
세상의 많은 것들은 어리석은 나를 가지고 놀 듯 내가 보려 하는 대로 보이게 하고 내가 믿으려 하는 대로 믿게끔 하더라.
모든 걸 좋은 마음으로 봐야지.
모든 걸 좋은 생각으로 믿어야지.
내 마음과 내 생각으로 움직일 수 있음을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지.
모든 건 내게 달렸으니까...
* 가정의 달 잘 지내셨는지요.
호국보훈의 달 6월 내내 건강하게 상쾌한 기분으로 유쾌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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