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M1BMoNfh2U&ab_channel=MBCNEWS
명절을 맞아 옥션 등 온라인에서 저가 홍삼제품이 불티나듯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속담에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싼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위 뉴스에서 볼 수 있듯, 금산에 있는 한 홍삼공장에서 홍삼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인삼꽃과 뇌두를 헐값에 구매,홍삼 제품으로
만들어 팔다가 적발됐다는 기사인데, 물량이 물경 29억원 어치나 된다고 합니다.
현명한 소비자들은 홍삼의 원료인 인삼의 kg당 구매가는 통상 5만원이고, 홍삼은 인삼을 가공해서 만드는 것인데 대체
왜 이렇게 싼가를 먼저 의심하고,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마네도 저가에 속하기는 하지만, 다른 사업자들과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가 절감을 위해 원재료인 인삼을 직접 생산, 조달한다는 점입니다.
사업 초기에는 길사장님이 직접 생산한 인삼을 쓰다가 제품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물량이 많아지니까 이제는 영농조합을
만들고, 그 조합원들이 생산한 인삼을 전량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포닌 함량이 훨씬 높으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길사장님은 내년이면 일흔이신데, 생산원가를 줄이기 위해 사모님과 두 분이 이 큰 공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금산군청에서 인삼 업무를 보시다 퇴직 후, 소일 거리로 시작한 사업이 이렇게 커진 것입니다.
길사장님과 저는 20여년 전, '동학'을 인연으로 알게 돼 자주 왕래하면서 서로의 성품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업이 이렇듯 번창한 데는 전적으로 길사장님의 타고난 성실함과 근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유미네 홍삼은 믿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