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모습 속에 보이는 자신의 일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랍니당...^^자신의 조그마한 일부분까지도 미움이 사라지고 대신 사랑이 채워진다면미워하던사람도 너무나 사랑할수 있다는 사실을...새삼느끼며(요번한주도 즐주보내세욤)...^_^2000열다섯해에 일월/십삼일...화요일(출첵)인사드려욤...^_^ 작성자 구동원-행복찍사 작성시간 15.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