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대에서 북서쪽으로 뻗어내린
초암능선은 국골과 칠선계곡 사이에 있는 6km의 능선이다.
草庵인지 草巖인지는 알수 없지만
능선 부근에 상원사터가 있다.
마을에선 새날등으로 부른다.
새(草)는 억새종류를 말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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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대에서 북서쪽으로 뻗어내린
초암능선은 국골과 칠선계곡 사이에 있는 6km의 능선이다.
草庵인지 草巖인지는 알수 없지만
능선 부근에 상원사터가 있다.
마을에선 새날등으로 부른다.
새(草)는 억새종류를 말하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