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님에게 도움받아
계약금 300만 날리고, 다 끊어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안에 다시오면 300만원 보장해서
나머지 잔금만 치루고 일 시켜주겠다고 연락이왔습니다ㅋㅋ
아무 대답안하고 씹었더니, 직영기사 자리가있는데 주4일이고 월300인데 생각있냐고 또 문자 오더군요
명함 받은사람 전부다 차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애넨 모든 직원이 부장이상 입니다. 명함을 4명한테 받았는데 3명이 부장이고 한명은 이사네요 ㅋㅋ
어떻게 이런 악마같은기업이 표창을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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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양씨 작성시간 26.04.09 표창 주는 자도 사기 발전 방조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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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맞습니다. 사무실에 표창 여러개 걸려있는데
어디 뭐 국회의원이랑, 무슨 장관한테 받은거 걸려있던데
뭘 보고 표창을 준건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오성트럭 작성시간 26.04.09 출혈이 심하지만 마음은 가벼우실것 같아 다행이며
상호를 가리시는게 또 다른 시비로부터 자유로울것같습니다.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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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네 상호를 그대로 쓰면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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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와주세요제발 작성시간 26.04.25 안녕하세요.
계약금은 생각도 않고 해지만 하고싶은데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내용증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