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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저는 양의 탈을쓴 늑대였습니다.

작성자오성트럭|작성시간26.05.15|조회수145 목록 댓글 3

제가 아래에 적은 글과 첨부한 판결문 일부는 진실한 사실이고,

명예회복 및 오해정정이라는 목적과 저같은 추가적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 

공익의 이익에 따라 게시합니다.

 

 

저는 우리 지입차정보(비대위)카페와 유사한 모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하면서

제가 비록 차를 사고 파는 장사치에 불과 하지만 나름 차주의 권익을 위해
운수회사와 갈등, 못 받은 운송료가 있다면 같이 고민하며 해결되도록 노력했고
판매한 차량, 신속한 진행으로 생업에 차질이 없도록 했으며
운행하는 과정에 이상이 발생하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때때로 차주 분들과 자리를 같이하며 희노애락을 함께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2021년 10월 같은 모 카페회원의 모함에
저의 억울함을 증거를 제시하여 항변했지만
카페지기는 당시 게시판지기 운영자인 저를 일반회원으로 강등시키는 것도 모자라
제가 판매하려는 차량의 글을 수정이나 정정하지도
못하게 하는 수모를 주어 불가피하게 일정 글을 삭제하자 이를 빌미로
활동정지를 하였으며 제 아들역시 연좌제로 몰아 함께 활동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를 모함한 회원은 아무런 제재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는걸로 압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사실을 모르는 분들께
지난 4년여간 저는 양의 탈을 쓴 늑대로 살았습니다.
 
이를 바로잡고자 2022년1월 저를 음해한 회원을 고소하였으나
갖은 방법으로 수사를 방해하고 재판까지 지연시켜왔지만
2026년  법원에서는 검사가 구형한대로 판결,
회원분들께서도 저와 같은 피해자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판결한 내용을 회원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들 친구인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으니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판결문 전부를 올리게되면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부득이 억울하지만 많은 부분을 가리고 올릴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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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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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oung77 | 작성시간 26.05.16 new 판결 결과가 나온 이상, 그동안의 억울함과 오해를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회원분들께서도 단편적인 주장보다는 실제 판결 내용과 경위를 기준으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오렌지향기 | 작성시간 26.05.16 new 저는 이사건 처음 시작점부터 봐왔고
    넘 이상한한 쪽으로 편적인 쥔장의
    행동에 환멸을느껴
    그 가페 탈퇴했 습니다
    공정해야할 쥔장으로 도리리가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오성트럭님 이제 그 굴레서 벗어났다고
    그동안 맘고생 많으셨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긍정적사고 | 작성시간 26.05.16 new 저는 사건의 피해자인 아들 채영선입니다.
    아버지께서는 판결문을 너무 가렸다며 저렇게까지밖에 게시를 못하냐고 화가 나셨고,
    법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공정해야할 해당 카페 주인장은 게시글 삭제를 이유로 아버지를 활동중지시켰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활동중지당했습니다.

    언젠가 사실적시명예훼손죄가 폐지되어
    시원하게 판결문 전문을 올리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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