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올립니다
이은서가 미국 휴스턴 심포니 2 바이올린 수석 오디션에 합격하여 말러 심포니 9번 곡으로 트라이얼을 하고 수석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보스턴도 두 번이나 스페셜 파이널까지 오르기도 했었고 작년에는 휴스턴심포니 부악장 오디션에 스페셜까지 올랐는데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없다고 안 뽑아 주었습니다
은서 자신이 우선 경험과 경력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2 바이올린 수석 오디션을 본 겁니다
이제는 내가 참견도 조언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서 새벽마다 기도만 했습니다
큰 축복에 감사드리고 이 축복이 큰 발판이 되어 더 높고 넓은 세계로 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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