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도 끝나가고 오랜 가뭄에 어제부터 내린 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싱그러운 날에 6월 정기산행은 충북 옥천군 부소담악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려서 인지 많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산행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참석한 회원모두 힐링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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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도 끝나가고 오랜 가뭄에 어제부터 내린 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싱그러운 날에 6월 정기산행은 충북 옥천군 부소담악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려서 인지 많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산행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참석한 회원모두 힐링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