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여행은 제주도에서 또 다른 작은 섬 한번도 가보지 못한 비양도로
어제밤에 불난디 깡통구이 식당에서 흑돼지 고기가 얼마나 맛있던지 무한 흡입하고
동계올림픽 응원하면서 마셔댔더니 오늘 어침은 퉁퉁부은 얼굴이다.
비양도까지는 한림항에서 배로 약 20분 가량 가까운 섬이다.
비양도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데 1시간여 돌고오니 배가 고파
비양도에 있는 호돌이식당에서 보말죽과 회덮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한림항에 도착해서 다음 행선지는 한림공원
우리가 갔을때 한참 매화축제를 하고 있었는데
땅에는 수선화가 피어 있고 나무에는 매화가 만발해 장관을 이룸
[비양도 코끼리 바위 바위가 온통 하얗게 덮혀있다. 새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 그들의 배설물]
[한림공원으로 이동]
[히야신스 꽃탑]
[매화꽃 나무 분재]
[동물원에는 공작새가 날개를 펼치고 있다]
[수선화와 매화꽃]
[소나무와 수선화 홍매화 그리고]
[칼호텔 2층 식당]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