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인투자를 주제로 한 '달까지가자' 드라마는 너무 시대를 앞서 제작되었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6개월만, 1년만 늦게 방영되었다면 아주 극 공감할 사람들이 많았을 드라마라고 생각 됩니다^^
저도 코인은 투자를 안해봤는데 올초부터 주식에 정다해처럼 뭣도 모르고 들어가서 단맛 쓴맛 다 보고 있네요. 지금은 큰욕심 내다가 늪에 빠져서 무난이들처럼 투잡 알바 뛰어야 되는 상황^^
무난이들이 얼마나 공감되는지 몰라요^^
코인이 아닌 주식 또는 ETF를소재 삼아서 찍었다면 대박났을 드라마라고 생각드는 요즘이네요^^
모두들 달까지 가기를 바라며 주식에 뛰어든 지금의 세상이 미친건지 제가 미친건지 일희일비하면서 살아가는 요즘입니다...
저도 무난이들처럼 해피엔딩으로 살고 싶어요!!! 돈도 많이 벌어 놓고 사랑과 꿈도 찾은 함박사가 제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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