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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영대

페이스톡 출석부

작성자벚꽃|작성시간26.06.17|조회수44 목록 댓글 0

배우님
제가 배우님 페이스톡 10,000회 채울 거 같아요.ㅋ

출처:배우님페이스톡캡처

골방쥐 드나들듯이 왜 이렇게 페이스톡을
보고 있는 건지 ㅋ

오늘 아침에 어느 농구감독이
슬럼프 탈출 이야기를 하는데요.

자기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숨을 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힘을 얻고 오는 거래요.

그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도 그런건가 봐요.

이상하게 페이스톡을 보면 힘이 생기는 걸 보면
배우님의 다정한 목소리 때문인지,
아님 잘생긴 배우님 얼굴을 봐서 그런 건지?ㅋ

솔직히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영상이 제 숨을 쉬게 해요.

어쩌면 배우님의 진정성 있는 모습 때문이겠죠.

영상을 보다 보면

"늘 건강하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은 언제나 하는 말인데
그날은 왜 더 마음이 와 닿았는지 모르겠어요.

배우님 덕분에? 훠궈는 평생 한 번은
먹어봐야겠어요😁

배우님 영상 봤으니
이제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오늘은 배수진을 쳐야 할 거 같은데
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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