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노래방점수로 저녁 밥값 내기를 하기로 했어요.
코인 노래방에서 한곡씩 불러서 더 낮은 점수 받은 사람이 돈내기로 했어요^^
TJ 프로그램 있는 노래방에 별똥별 노래가 있더라구요!
남자키로 불러서 조금 불리했어요^^ 그래도 달까지가자 4회 노래방씬도 생각나고 팬미팅 때 영대님과 함께 불렀던 추억이 떠올라서 행복했어요^^
남편은 음치인데 락 감성으로 큰 목소리로 개똥벌레를 불렀는데 97점이 나오더군요. 저는 85점 ㅋㅋ 크게 졌습니다^^
한번 날잡아서 영대님이 팬미팅때 불렀던 노래만 노래방에서 쭉 불러보고 싶어요♡♡♡
영영즈님들도 가끔 노래방 가서 영대님 노래 부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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