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진짜 재밌네요👍
출처:유튜브친애하는x캡처
낼 10년 할부로 100인치 tv하나 살까 봐요 ㅋ
분명 작년에 본 드라마인데
왜 처음 보는 느낌이 들까요?
못된 아이의 복수가 이렇게 통쾌할 수가
없네요ㅋ
맨 처음 드라마를 봤을 때 들었던 감정은
왜 저 아이들의 복수가 기분 좋을까였어요.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뭘까?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알겠네요.
약자인 아이가 약자로만 있지 않은 모습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였나 봐요.
어쩌면 나쁜 건 아진, 준서, 재오가 아니라
그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아이들과
어른들이 아닌가 싶어요.
한번 봤던 드라마를 다시 보는데
꼭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는 느낌이 들어서
또 다른 새로운 드라마를 보는 느낌입니다.
이번 여름을 아주 재밌게 보낼 거 같아요.ㅋ
첫 장면부터 무섭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 여름 오싹하게 보내겠어요. ㅋ
그리고 다시 보니
1화 첫 장면부터 아진의 삶이
허상이라는 걸 이야기해 주고 있었네요.
화려한 레드카펫 끝자락에 있던 성은
실체가 있는 성이 아니었다는 걸
왜 처음에는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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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벚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배우님이 부국제때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거라고 했던말을 이제야 알게됐네요ㅋ -
작성자영대한다 작성시간 26.06.07 분명 처음 본게 아닌데 들마에 끌려 들어가는 느낌이라 재미 있었어영.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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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벚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왜 저는 처음보는 느낌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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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대님사랑해밀 작성시간 26.06.08 봐도 봐도 신비한 준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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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벚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준서는 진짜 모르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