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사님과 어머니 권사님이 오셔서 써니김 목사님이 기도해주는데 싱글된 따님이 유부남을 만나고 있음을 주님이 보여주었는데 어머니는 모르고 있어서 난처했다며 제게 말했었다. 어제 목요집회에 그두분이 한 불신자 남성을 모시고 와서 기도해 주고 주님 영접을 시켰는데, 써니김목사에게 알려 주신 그분이었다. 먼저 하나님을 잘믿고 해결할 것을 다한후에 해야할 것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시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살아계셔서 우리의 머리카락이 몇개인지, 우리가 무슨생각을 하시는지 다 아시는 세밀하신 하나님께 어찌 겸손히 숙이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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