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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숙 사우님 ! 오늘 배불리 먹여줘서 고마워요 ~역시 사모님에 뜻이 깊으다니까요 ! 활 세계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1사우님들의 따뜻한 배려에 항시 감사할 뿐이라오 얼굴 뜨거우나 어찌 하오리까 그저 그런 사람이라고 보아주었으면 더욱 고맙겠당께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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