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은 높고 대 명절은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는데 화살맞어 심경을 건드려서 나를 초라하게 만들어 가벼운 행동으로 경솔하였슴을 사과 드립니다 ~다시 함께함을 쓴 웃움이 아닌 정으로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7.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