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접장님 승단을축하드리며 끝까지 함께하지못해서 죄송하네요 송준호,서종대,진요섭접장님도 강풍에 실력발휘하느라 고생했구요 좀더분발해서 다음기회에는 놓치지말고 승단하기를 바라며 영학정 사우모두가 응원하고 있다는거를 명심하세요 작성자 한라마운틴 작성시간 07.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