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늘자기자리를 지키는 .허수아비처럼 ....당신이 있기에 우리의 마음이 든든해.. 너무 힘들다구 너무 외롭다구?. 그럼 내가 대신...여기 서 있어 줄께 /?... 작성자 독수리 작성시간 07.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