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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 여름은 가고 겨울이 왔습니다 순식간에 한일년이 지나갔습니다 고통과 좌절도있었지만 즐거움도 있었고 기쁨도 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이룬게 없습니다 오늘따라내빈손이 커 보입니다 참으로 바빠야 할 시간입니다 작성자 독수리 작성시간 07.11.25
  • 답글 형님! 지금까지 가진게 없으니 더 큰 것을 가질 수 있자나요. 조약돌 몇 개 들고 있으면 놓칠까 아쉽겠지만, 빈 손이면 바위도 들 수 있지 않겠수? 몸 건강히 빈 손이면 부자입니다그려. ㅎㅎ 작성자 청마리 작성시간 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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