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눈송이 내리는 것을 보면 누구나 마음에 와 닿은대로 자국을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을 써늘하게 만들기도 하고 즐겁게도 하구요 ~그렇나 마냥 거닐고 싶은것은 ~`활터가있어 나를부르니 감사하며 우리 사우님들께서도 윤활유를 부어주시니 더욱 감사하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눈송이꽃 처럼 건강하시였으면 합니다 눈오는날 독수리 총무님도 얌전히 꽃눈에 발자욱을 남기셨나봅니다 건강에 행복 받으소서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8.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