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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왔습니다 음녁설이 지나같으니 이젠 봄 포근해야 할봄이 차겁기만 하군요 꽃샘추위를 녹여줄나무가 없어 죄송합니다 정월 대보름이 다가오니 각구마다 달집태우기 행사가 많아 나무란 나무는 다가져갔습니다 꽃샘추위 미안합니다 작성자 독수리 작성시간 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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