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따뜻한 마음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걱정되던 수술까지 무사하게되었으니 사랑에 감사하며 그 무었으로도 바꿀수 없는 따뜻한 정을 얻은듯하여 감사 또 감사할 뿐 입니다 ~세상을 헛 살지 않앗군요 ~ 용기를 주셔서 가슴깊히 담아새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8.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