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행복하다는 느낌이있습니다. 아침 두척거리다 잠을깨보면 세벽4시 강아지데리고 영학정에갑니다. 걸어서 10여분거리 기디리다 어둠거치는 5시전후 활을 배웁니다. 어쩌다 밤늣게 강아지데리고 활터에가면 야사하는 사우몇분을 볼때있습니다. 영학정이 가까이있고 활을 가까이 할수있다는것이 지금 무척 행복한 느낌뿐입니다. 작성자 김창호 작성시간 08.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