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오후4시30분경 사두님 및 여러사우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여무사님께서 드디여 5시5중을 하시여 크게 한턱 네시였슴을 이제야 알리게 되였내요.. 방여무사님 화이팅..추카추카 축하합니다..! 작성자 老! 신사 작성시간 08.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