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에 구름이 약간 끼어 시원하다 했더니 노신사께서 사원들을 위하여 가을 맞이 잔디 깍기를 하셨읍니다, 너무 고생이 많으시고 희생정신이 대단 하십니다 감사 함니다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08.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