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여무사님 고맙습니다. 댁에서 손수 맛갈 낸 찰밥과 싱싱하고 감칠맛 난 김치를 정성껏 요리하여 따끈한 맛을 베풀어주셔서 허겁지겁 맛나게 먹기만 한듯하여 고맙읍니다 헌데 한쪽으론 미안 하기도.... 얻어 먹기만하니.....고맙습니다 추운날 몸 조심, 몰기도 하시고....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08.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