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님께서 정에 나오시지 않으니 바늘에 실가듯 김양숙접장님도 보이지않군요 ~건강이 걱정됩니다 ~오늘도 사두님에 빈자리는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가 궁굼해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나오셔서 활을 잡는 모습이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8.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