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오중님 얼굴보기 힘들다했더니/몹시 바쁜가봐요?/ 기다리다 지쳐서 나도 한 열흘 않나갔더니 그새 나오셨다고요? /난 깍지손이 좀 아파서....잠시 쉬고 있음다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0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