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영학정에 가고 싶었는데 제가 지난24일 한양대 병원에서 요로결석 수술을 받고 명절지나 28일에 퇴원하여 집에서 몸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살곶이정이 습사할정도로 복원이 되어 건강해지면 살곶이에서 활을 낼 예정인지라 여러 사원님들께 인사도 드리지 못하는점 깊이 아쉽습니다. 영학정에서의 습사가 제집같아서 언제나 즐거웠고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범님께 감사드립니다. 영학정 사우님들 건강하시고 무슨일이건 소식주시면 제정 일인양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성중올림작성자덜된아이작성시간09.02.02
답글대금에 관심이있었는데 , 항상 언제 어디서라도 반갑게 악수 합시다. 작성자김창호작성시간09.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