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단비가 오고있네요 ~새싹이 파릇파릇 예쁘게 돗아나오겠지요 세월이 너무 빨리갑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을 위해서 가슴으로 사랑 나누며 삶을 같이 하고 있는 이곳이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서로에 존경하는 마음으로 따뜻하였으면 합니다~모든것이 아쉬워지는 인생길이기에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9.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