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님 무더운데 풀깎느라 힘들었지요 항상수고을많이해서 고맙고 미안하고그러내요.........!!! 작성자 백곰 작성시간 09.06.25 답글 아뇨~돌발적인 급한볼알이 있어 집에오느라 아무도 오지 않기에 기계를 들여놓을수가 없어 잠을통을 바꿔체웠는데 전화를 드린다는것이 허둥지둥그만 깜빡 했내요...!! 작성자 老!신사 작성시간 09.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