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벌써 농촌의 맛을 보시기 시작 하시는군요. 한편 잡초와의 전쟁은 않하셨는지 눈에 선합니다. 이때를 위하여 수고하는 맛이 절로 나는것이죠. 근처 지날때있으면 전화 할겁니다. 건강하십시요. 가끔 그곳 사진도 올려 주시고....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09.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