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되는 9월입니다 각박한 삶에도 어머님상에 찾아주신 우리님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가 건강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9.09.02 답글 소식은 들었으나 직접 찾아뵙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렸음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09.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