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느니 없는 영학정 설래이는 바람은 부나 부드럽지 못하니 내가슴 채워줄리 아무도 없는듯 한 영학정.. 가을이면 무었하나 영학정 외면하고 인천 연수정으로 습사하러가는 가련한 요내신세 연안부두 회덥밥 한그릇으로 이한 가을 달래볼까 하노라..老!신사의 넉두리..ㅎㅎㅎ 작성자 老!신사 작성시간 09.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