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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에 느낌의 감정은 같을것이다 ~오늘 마음속에 담았던 기억들이 그 언제인양 이미 어제가 되어 또 다른 추억으로 일렁인다 지나온 세월만큼 새겨질 그림자 '꿈과 향기'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는 뜻을 이해하게 될까 , 살아온 발자욱마다 피 맺힌 사연 계곡을 이루고 순간순간 그 추억 속을 헤집으며 오늘을 산다 이것이 삶인가 마음은 채워지지 않은채 또한 9월이중턱에오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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