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님은 우리정을 완전히 떠나셨는지요 같이 있었다는 정때문에 모두가 한번씩은 들먹입니다 ~저도 떠나게되면 예쁜 이야기로 남을까 싶군요 ~어디서나 몸을 아끼지않고 헌신하는 고운 마음씨에 환영받을겁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한번씩 들리시어 좋은 소식 들었으면 합니다 ~안녕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09.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